캐나다 주요 단신


캐나다 주요 단신

 

Nov. 14,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 전역에 걸쳐 코로나 2차 파동으로 감염자가 급증하고 있다. (기사 참조)

 

정부는 17억 5천만 달러를 투자해 2026년까지 캐나다 전역의 98퍼센트 지역에 고속 인터넷을 제공하고 2030년까지 모든 캐나다인을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플라스틱 공해가 심해지고 있어서 16개의 과학 기반 리서치 프로젝트에 230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천연자원부는 브리티쉬 콜럼비아와 앨버타의 원주민 커뮤니티 및 단체에 2년간 1200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연방정부는 중국이 홍콩에 제재를 강화하고 있자 홍콩의 젊은 이민자들을 더 받아들일 예정이다. (기사 참조)

 

온타리오 보건당국은 12월 중순까지 코로나 신규 환자가 3천~6천 명에 이르는 새로운 모델링을 제시했다.

 

퀘벡 수상은 올 겨울에 코로나 확산을 감소시키고자 학교 임시 폐쇄를 고려하고 있다.

 

온타리오의 토론토.필, 욕 지역 등 몇 개 지역이 레드존으로 격상되는 등 조치가 변경되었다. (기사 참조)

 

노스욕의 거리를 밴을 타고 달려 수많은 사상자를 낸 알렉 미내시안에 대한 심리가 재개되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