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학생 위한 ‘코로나 진단’ 개정

토론토의 학교 / Global Korean Post photo

온타리오 학생 위한 ‘코로나 진단’ 개정

 

Oct. 3,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온타리오 정부는 아이들을 위한 코로나 바이러스 감시 조치를 변경했다.

 

정부는 10월 1일부터 업데이트한 테스팅 지침에 따라 집에 머물거나 치료를 받아야 하는 증상의 종류가 조정되었다.

 

새로운 조치에 따라, 이전에는 콧물이 흐르거나 두통, 목이 아프거나 또는 설사 그리고 피로 증상이 있다고 해서 학교나 보육원에서 제외되지 않았다.

 

하지만 앞으로는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최소 24시간 동안 집에서 머무르면서 상태가 좋아지면 다시 나올 수 있다.

 

 

학교나 차일드케어에 다니는 자녀를 둔 부모는 아이들의 상태를 COVID-19 진단표에 따라 확인한 후에 보내길 바라고 있다.

하지만 이런 진단도구는 선택 사항이라 강제력이 있는 것은 아니다.

 

정부가 제시한 진단표의 목록에서 2개 항목 이상에 해당되면 격리 상태에서 의사에게 연락을 해야 한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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