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행동이 COVID-19 결정한다”…실외가 안전! 단, 이건 주의해야

공원 (Global Korean Post photo)

“당신 행동이 COVID-19결정한다”… “실외가 안전? 단, 이건 주의!!!”

 

July 25,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코로나 바이러스가 여전히 우리 주변에 머물고 있는 올 여름은 예년의 여름과는 다르다.

 

아직 치료제나 백신이 개발되지 않은 상황 속에서 경제가 재개되고 있는 상태라 모두가 주의해야 한다.

 

 

캐나다 보건 최고의료진은 매일 평균 42,000명이 진단검사를 받고 있는데 이 중 1퍼센트는 양성 판정을 받고 있다며 올해 여름철을 신중하게 보낼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올 여름은 예전과 다르다.”며 “올 여름철에 어떻게, 어디에서 즐기냐에 따라 COVID-19 위험 노출 여부가 결정된다.”고 밝혔다.

 

코로나 바이러스와 같이 살고 있는 한 모든 경우와 집단이 예외가 될 수 없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나 집단적으로 우리의 행동 여하에 따라 전염병 가속화를 예방할 수 있다고 보건당국은 말한다.

 

 

나 뿐만 아니라 가족, 친구 등 지인이 감염될 수도 있고 또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음을 상기해 가능한 위험한 환경이나 상황을 피하도록 해야 한다.

 

“폐쇄된 공간이나 붐비는 장소에서 타인과 밀접 접촉을 하게 되면 COVID-19에 노출 우려가 증가하는데 더 많이 그런 장소에서 더 많은 사람과 시간을 보낼수록 위험성은 커지게 됨으로 자신과 타인을 위해 위험이 높은 곳과 상황을 피하고 엄격하게 제한하길 바란다. “

 

파티오 타임이나 바비큐, 피크닉, 아웃도어 모임 등이 실내보다는 낫고 또 사회 모임에서 사람수가 보다 적고 접촉이 적을수록 좋다.  또 캠핑이나 수영, 필드 및 해변 스포츠도 역시 좋은 실외 활동이지만 붐비는 곳이나 탈의실, 화장실, 간이식당 등 공용 시설에는 위험이 도사리고 있음을 유념해야 한다.

 

실내나 실외에서 사회적 모임을 가진 후에는 수시로 손을 씻고 또 보건부가 승인한 손세정제를 이용하고 또 물리적 거리를 두면서 다른 사람과 2미터 거리 유지가 어려울 때에는 비의료용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개인별 위생이 보다 중요하다.

 

올 여름철에는 각 개인이 무엇보다 공중보건 지침을 잘 준수하면서 현명하게 처신해 나아가 자신은 물론 가족과 커뮤니티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신중한 주의가 요구된다.

 

자스민 강 | 글로벌코리언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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