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 앙상블 ‘포짓‘ 특별 콘서트 개최

 

October 29, 2026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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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캐나다한국문화원은 오는 11월 15일(일) 오후 4시에 창작 국악 앙상블 포짓(Fojit)의 특별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캐나다 내에서 한국 문화의 깊이를 더욱 널리 알리고, 한국 전통 선율이 가진 아름다움과 매력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포짓(Fojit)은 한국 전통 음악을 바탕으로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선보이는 공연팀으로, 2026년 몬트리올 세계 공연예술마켓(CINARS)에 공식 초청되었다.

 

한국 음악의 전통적인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감각을 조화롭게 표현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포짓은 신지민(해금), 심유진(가야금), 박정우(대금), 이희주(거문고)로 이루어졌다.

 

다양한 국악기가 펼치는 다채로운 매력과 포짓만의 현대적 해석이 어우러진 이번 콘서트는 캐나다 현지에서 국악을 더 친숙하게 소개할 뿐 아니라, 세대와 문화권을 넘어 공감할 수 있는 음악을 선보이며 우리 전통 음악에 대한 관심을 널리 확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