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5 증가 속 “7차 파동 현실화”… 멍키팍스 우려도 커진다

화창한 날씨 속에 야외에서 담소를 나누고 있는 시민들 / Global Korean Post photo (credit: Global Korean Post)

 

BA.5 증가 “7차 파동 현실화”… ‘멍키팍스’ 우려도 커진다

 

July 7,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보다 강력해진 오미크론 하위 변이 BA. 5 가 확산세를 보이면서 캐나다에서도 조만간 우세종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온타리오와 퀘벡에서는  7차 파동이 시작된 것으로 나타나 우려된다.

 

올 가을 새로운 코로나 파동에 접어들 것으로 예상되기도 했지만, 완화된 조치와 여름철을 맞아 야외 활동 증가 및 각종 행사와 접촉 증가로 코비드 파동이 앞당겨질 수 있다는 예측이 현실로 다가왔다.

 

정부는 코로나 대응을 위해 현재의 추가 접종 대상을 60세 이상의 연령에서 보다 범위를 확대해 접종을 시행할 계획이다.

 

코로나에 감염되었다고 꼭 면역력이 생성되는 건 아니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고 또 현재의 롱코비드 환경에서 코로나에 여러 차례 재감염 될 수도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한편, 멈추지 않는 멍키팍스 확산세로 세계의 60개 가까운 국가에서 6천 건 이상의 감염자가 발생했는데 이런 멍키팍스(원숭이두창)가 또 다른 전염병으로 지정될 지 주목되고 있다.

 

캐나다에서도 지역별로 멍키팍스 신규 감염자가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이제 358건으로 감염자가 증가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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