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미용실, 종교 모임 재개는 언제?

(FILE) 식당 / Global Korean Post photo

 

식당, 미용실, 종교 모임은 “준비하고 기다려야”

 

May 15,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온타리오 정부가 지난 주말과 이번 주에 연이어 비즈니스를 재개시키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한인들이 많이 운영하고 있는 식당이나 미용실 관계자들은 언제 재개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하지만 이번 16일과 19일에 재개되는 비즈니스는 주로 시즈널 비즈니스가 해당되고 있다.

또 도로변에 입구가 있는 소매상점은 픽업과 딜리버리만 허용되고 있다.

 

사람들과 밀접 접촉을 하게 되는 식당이나 미용실 등의 비즈니스 재개는 조금 기다려야 한다.

해당 업주들은 필요한 개인보호장비 구비나 안전수칙 등 관련 규정을 잘 숙지하는 것이 추후 규정 위반으로 인한 벌금을 피할 수 있다.

 

또 소규모 모임이나 종교 모임도 추후 상황에 따라 발표될 예정이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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