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캐나다 주요 단신

 

May 1,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연방의회는 지난 화요일에 첫 화상회의를 개최하고 수요일에는 학생 지원법을 의결했다. (기사 참조)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어류 및 해산물 가공 분야에 6250만 달러를 새로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노바스코샤 총기 사건으로 총기 규제가 수면 위로 떠오른 가운데 트뤼도 총리는 총기 금지를 발표했다. (기사 참조)

캐나다 국세청은 기업에 임금을 보조해주는 CEWS 신청을 지난달 27일부터 받기 시작했다. (기사 참조)

정부 적자가 내년에 252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난 수요일(29) 나토 훈련 중이던 캐나다군 헬리콥터가 그리스의 해안가에서 추락해 6명 중 1명 만 발견되어 수색에 나섰다.  (기사 참조)

캐나다 중앙은행의 차기 총재가 발표되었다. (기사 참조)

온타리오 정부는 오는 단계적으로 개방을 할 예정인 가운데 5월 말까지 학교 개학을 하지 않을 예정이고 또한 주립공원 입장 및 시설 이용도 금지한다. (기사 참조)

BC 정부는 비상사태를5월 12일까지 2주 연장하기로 했다.

퀘벡 정부는 학교 개학 및 사업체 재개를 5월에 하기로 결정했다. (기사 참조)

앨버타 정부는 헬스서비스 등 재개를 5월 4일부터 시작한다.

트뤼도 총리 어머니가 사는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다행히 화재는 진압되었고 어머니도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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