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I도 보수당 승리…변화 바람 효과?


PEI도 보수당 승리…변화 바람 효과?

 

April 26,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작년 주총선에서 온타리오주는 10여년 간 집권한 자유당 정부를 무너뜨리고 보수당이 정권 탈취에 승리해 포드 정부가 들어섰다.

 

이후 올해 다른 주들에서 시행된 총선에서도 보수당이 힘을 발휘하고 있다.

 

앨버타주에서는 지난   제이슨 케니가 승리한 데 이어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 (PEI)에서도 보수당이  승리했다.

 

PEI에서는 지난 12년간 그린당이 집권을 해 왔다.

하지만 PEI에서는 지난 4월 23일(화)에 열린 2019 총선 결과 보수당에 밀려 처음으로 여당이 되었다.

 

이번 보수당 승리를 이끈 사람은PEI 진보보수당의 신참 대표인 데니스 킹(Dennis King)으로 보수당은 12개 선거구에서 승리했다.

 

반면 그린당은 8개, 자유당은 6개 지역에서 승리했다.

 

다수당이 되기 위해서는 14개의 의석이 필요하단데 2석이 부족하다.

 

정권 교체가 대부분 10여년간 사이로 이뤄지고 있는 것을 보면 보수당으로의 교체 바람이 불고 있는 듯하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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