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 비즈니스 혜택 범위 변경…19만5천여 건 승인

빌 모노 재무장관(왼쪽)과 메리 잉 스몰비즈 장관 (오른쪽) /Global Korean Post

 

스몰 비즈니스 혜택 범위 변경…19만5천여 건 승인

 

April. 17,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정부는 COVID-19 피해를 입은 개인과 비즈니스에 주는 정부 혜택의 범위를 조정해 각각 발표했다.

 

15일에는 개인에게 2천 불씩 보조를 해주는 CERB의 소득 기준을 내렸는데(기사 참조) 16일에는 스몰비즈니스를 대상으로 지원해주는 Canada Emergency Business Account (CEBA) 범위도 조정했다.

 

변경된 CEBA는 2019년도 임금 총액 범위가 2만 달러에서 150만 달러까지다.

변경 전에는 5만 달러에서 1만 달러까지였는데 상한선과 하한선이 각각 조정되었다.(기사 참조)

 

지난 4월 9일 개시된 후 19만5천여 건이 승인되어  75억 불 이상이 스몰 비즈니즈에 투입되었다.

 

긴급비즈니스어카운트(Canada Emergency Business Account)는 소상공인들에 대한 지원책으로 거래 은행이나 크레딧 유니온에서 신청할 수 있다.

정부가 지원하는 이번 긴급지원자금은 자격이 있는 스몰비즈니스나 비영리 단체는 무이자로 4만 달러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다.

또 2022년 12월 31일까지 대출금을 상환할 경우에는 대출금의 25%, 최대 1만 달러는 변제된다.

 

자스민 강 | 글로벌코리언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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