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스몰비즈니스, NGO 긴급지원금 신청 접수 시작…4만 불 무이자 대출 (추가)

Finance Minister Bill Morneau, Minister of Small Business, Export Promotion and International Trade Mary Ng, and Minister of Innovation, Science and Industry Navdeep Bains,held a press conference in Toronto to provide more information about the Canada Emergency Wage Subsidy on April 8, 2020. /Screen shot by Global Korean Post

 

캐나다 스몰비즈니스,NGO 긴급지원금 신청 접수 시작…4만 불 무이자 대출 

 

April. 10,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지난 3월 한 달간 캐나다에서 1백만 개 이상 일자리가 사라지며 기업이나 소상공인들이 이번 코로나바이러스로 큰 타격을 입고 있다.

 

정부는 긴급경제플랜을 발표해 기업에 대한 임금보조와 생활비 보조에 나선 가운데 스몰비즈니즈에 대한 지원책이 어제 야당이 동의함으로써 신청 접수가 어제부터 시작되었다.

 

긴급비즈니스어카운트(Canada Emergency Business Account)는 소상공인들에 대한 지원책으로 거래 은행이나 크레딧 유니온에서 신청할 수 있다.

 

정부가 지원하는 이번 긴급지원자금은 자격이 있는 스몰비즈니스나 비영리 단체는 무이자로 4만 달러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다.

또 2022년 12월 31일까지 대출금을 상환할 경우에는 대출금의 25%, 최대 1만 달러는 변제된다.

 

자격요건은 2019년도 총 임금 지급액이 5만~1백만 달러라는 것을 증명해야 한다.

사업자들은 기존 거래가 있는 주거래 기관을 통해 이번 긴급지원자금을 신청할 수 있다.

자스민 강 | 글로벌코리언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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