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이웃 위해 “집에 머무는 게 상책”…공공 감염 요주의!


 

가족, 이웃 위해 “집에 머무는 게 상책”…공공 감염 요주의

매 갱신되는 캐나다 내 COVID-19 확진자수 현황은

 

Mar. 20,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 의료총책임자인 탬 왕 의사는 19일자로 COVID-19 확진자수가 총 213000여 명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19일 캐나다에서는 확진자는 총 814명에 이르렀고 BC와 온타리오에서는 사망자가 각각 1명씩 추가되어 총 사망자수는 12명으로 늘었다.

하지만 하루 만에 총 확진자는 약 900명에 이르렀다.

 

20일 동부시간 오후 12시 기준으로 캐나다의 총 확진자는 898명을 기록했는데 BC 271명, 온타리오 308명으로 하루 사이에 수십명이나 증가했다.

총 12명의 사망자는 밴쿠버에서 8명, 온타리오에는 사망자가 새로 추가되어 2명, 퀘벡 1명, 앨버타 1명으로 나타났다.

 

온타리오의 두 번째 사망자는 밀튼에 거주하는 50대 남성으로 그는 지난 18일(수)에 사망했다.  51살의 이 남성은 만성적인 백혈병을 앓은 적이 있지만 건강하고 활동적이었고 또 약도 복용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3월 4일에 독감 증세로 이틀간 앓았다가 병원을 방문했지만 COVID-19 범주에 들지 않아 검사를 받지 못한 채 항생제 처방만 받고 집에 돌아왔지만 5일 후 병원에 입원하게 되면서 코비드 19 검사를 받고 검사 결과를 기다리던 중 상태가 심해져 마침내 사망했다.

그가 사망한 지 10시간 뒤에 검사 결과는 양성으로 나타났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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