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천만 시위…방화로 화물차 운행 방해


 

위험천만한 철로 시위…방화로 화물차 운행 방해

 

Feb. 28,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 연안의 가스 파이프라인 설치와 원주민 토지 권리에 대한 분쟁으로 시위가 그칠 줄 모르고 있다.

 

캐나다 전역에서 철로 봉쇄를 향한 시위는 때로는 위험천만한 행동까지 일삼고 있다.

 

온타리오의 타인엔디나가 지역에서는 시위대들이 지나가는 기차를 방해하려 다가오는 기차 앞에 목숨을 걸고 서 있거나 또 심지어는 지나가는 화물차 옆에서 방화를 저지르는 비행도 서슴치 않았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기차를 방해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과 타인의 생명을 위험하게 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매우 염려스럽다.”며 지속되는 봉쇄에 대해 26일 밝혔다.

 

브리티쉬 콜럼비아에서도 시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26일까지 최소 6명이 체포되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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