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성큼…올해 봄 날씨 예상은


올해 봄 날씨 예상은….봄 방학 시즌 온다

 

Feb. 28,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2020년 1월의 겨울은 유난히 따뜻했다.  하지만  올 겨울이 가기 전 최근 2월 말에는 연속적으로 많은 눈이 내리고 있다.

 

3월 5일은 절기상으로 경칩이다.

경칩은 날씨가 따뜻해 초목이 싹트고 동면하던 동물들도 땅 위로 나오려고 하는 시기로  양력으로 3월 5일 또는 3월 6일이 해당한다.

 

하지만 겨울이 긴 캐나다에서는 봄의 따뜻한 기온을 쉽게 느끼지 못하고 지날 때가 많은데 올해는 캐나다의 여러 지역에서 따뜻한 봄 날씨를 느낄 수 있을 듯하다.

 

기상청은 3월 – 5월에 전반적으로 기온이 평상에 가까울 것이지만 변덕스런 날씨도 발생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또 봄이 가장 먼저 찾아오는 브리티쉬 콜럼비아 지역은 예년 기온에 가까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온타리오와 퀘벡 및 동부 지역의 토론토, 몬트리올, 핼리팩스, 위니펙 등 중부 지역은 예년 보다 기온이 오를 것으로 보여 따뜻한 봄 기운을 느낄 수 있을 듯하다.

 

학생들은 모처럼 1주일 또는 2주간의 봄방학 시즌을 맞이하게 된다.

캐나다 공립학교의 유치원부터 12학년까지 학생들은 2월 말과 4월 초에 봄방학을 즐긴다.

온타리오의 경우 2019-2018년도 봄 방학은 3월 16일부터 20일까지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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