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캐나다 주요 단신

 

Feb. 29,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코로나 바이러스가 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최근 이란을 다녀온 토론토의 여성이 확진자로 추가되어 었다. (기사 참조)

 

한국에서도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라 캐나다는 한국에 대한 여행 경보 단계를 2단계로 올린 여행주의보를 내렸다. (기사 참조)

 

코로나19 바이러스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이 에어캐나다를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에어캐나다는 4월까지 중국행 비행기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캐나다 법무부는 약물보조에 의한 죽음 소위 ‘웰다잉법’에 대한 개정을 발의했다. (기사 참조)

 

파이프라인 건설에 반대하는 시위가 격화되면서 신변 안전에 대한 위험이 제기되고 있다. (기사 참조)

 

온타리오 공립 초등학교 교사들은 협상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2주 후 새로운 파업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왕립경찰은 해리 왕자와 메간 마클의 신변을 위한 경호를 그동안 해왔지만 3월부터는 중단할 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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