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설하다가, 걷다가 삐끗…겨울 낙상 주의!


 

제설하다가 또 걷다가 삐끗…겨울 낙상 주의!

노인에게는 치명적

 

Feb. 22,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요즈음 눈이 내리는 날이 많아 주택가의 거리에는 쌓아 논 눈더미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제설 작업 시 잘못하거나 또 무리하다간 허리를 삐끗할 수 있다.

특히 나이든 분이나 허약한 사람들은 눈을 치우면서 다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한 추운 겨울철에 특히 눈이 내린 후 얼어붙은 도로 위를 걷을 때에는 보행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낙상사고는 겨울철에 더 많이 발생하는데 길거리를 다니다가 사고가 많이 나고 있다.

특히 나이든 노년층은 겨울 낙상사고를 당하지 않도록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겨울철에는 65세 이상의 시니어들이 낙상으로 입원하는 사례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끄러지거나 걸려서 넘어지면 후유증도 크다.

낙상으로 인한 신체의 손상이 심할 경우에는 사망까지 이르게 된다.

 

그래서 낙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빙판 도로를 잘 살피고 또 가급적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보행 시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걷지 말고 손을 빼고 장갑을 낀 채 다니는 것이 좋다.

 

운동은 신체의 근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

운동을 통해 근력을 향상시키면 근육의 힘을 길러질 뿐만 아니라 신체의 밸런스도 잡아줘 위험한 상황에서도 도움이 되고 보다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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