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토론토에 둥지 틀다… 8천만 달러 계약


류현진, 토론토에 둥지 틀다…역대 세 번째 큰 8천만 달러 계약

 

Feb. 1,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 토론토 야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한인 야구 선수가 이적했다.

 

류현진(32) 선수는 작년 12월 28일에 토론토의 블루제이스와 4년간 8천만 달러를 받기로 합의했다.

 

류현진의 계약은 캐나다 역사상 세 번째로 큰 금액인 것으로 나타났다.

2006년에는 Vernon Wells가 7년 계약에 1억2600만 달러에 계약을 체결했고, 2014년에는 Russell Martin이 8200만 달러에 계약을 체결했다.

 

류현진은 또한 캐나다 스포츠 역사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는 99번의 번호도 달게 되었다.

99번은 캐나다 아이스하기 역사상 위대한 선수로 꼽히는 웨인 그레츠기의 등 번호이다.

 

캐나다 한인사회는 류현진 선수의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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