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입국 외국인 ‘지문 및 사진 제출’ 쉬워진다


캐나다 입국하는 외국인 ‘지문 및 사진 제출’ 쉬워진다

 

Dec. 6,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를 방문하는 외국인들은 생체 정보를 제출해야 하는데 그런 정보 제시가 한결 수월 해졌다고 정부는 밝혔다.

 

올해 12월 3일부터 캐나다 내의 외국인 근로자나 유학생, 비자가 필요한 방문자나 영주권자들은 캐나다 내의 지정된 서비스센터에서 생체정보를 제시할 수 있게 되었다.

 

캐나다는 2018년 12월 31일부터 캐나다에 임시 또는 영주 거주를 위해 입국하는 외국 국적 소유자들의 지문과 사진 등 생체정보를 수집해 왔다.

 

그런데 이 달 3일(수)부터는  캐나다에 임시 거주나 영주하기 위해서 또는 방문비자, 학생 비자, 근로 비자 등의 연장이나 갱신을 위해 지문과 사진을 제시해야 하는 외국 국적자들은 캐나다 전역의 지정된 58곳의 서비스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어 시간과 돈을 절약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정부는 밝혔다.

 

생체정보 신청차들에게는 신청비가 따르는데 개인 신청자는 캐나다화로 $85이다.

또 가족이 동시에 신청할 경우에는 $170이고 3명 이상의 공연 예술가나 직원 등 그룹 신청은 최대 $255이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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