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달 12월 눈으로 시작…다음 한 주간 날씨는


 

올해 마지막 달 12월 눈으로 시작…다음 한 주간 날씨는

 

Nov. 29,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영상 기온 속에 제법 쌀쌀한 공기가 감도는 11월 말이 뒤로 가고 12월이 다가오고 있다.

지난 11월 초에 많은 눈으로 11월을 시작했는데 올해의 마지막 달인 12월에도 프리징 레인, 우박, 눈 등으로 마지막 달이 출발할 것으로 보인다.

 

토론토 등 GTA 지역의 날씨는 당분간 0도를 조금 윗도는 기온이지만 체감온도는 영하를 보이는 쌀쌀한 날씨가 지속될 전망이다.

주말부터 월요일까지 눈이 예상되는 가운데 12월 1일(일)에는 많은 눈이 올 것으로 보여 외출 시 주의가 필요하다.

 

온타리오 동부지역으로 몰려오는 차가운 냉랭 전선의 영향으로 지역에 따라 최대 10센티까지의 눈이 예상되며 토론토 및 동부 지역에도 5-10센티미터의 눈이 예상된다.

중부지역에는 프리징 레인이, 서부 및 북부 지역에는 눈이 예상되며 기온은 영하의 추운 날씨가 예상되고 있다.

 

밴쿠버 지역은 다소 쌀쌀한 영상의 기온 속에 다음 화요일(3)과 수요일(4)에는 소량의 비가 예상되며 금요일(6)에는 5-10mm의 비가 예상된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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