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캐나다 주요 단신

 

Nov. 22,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트뤼도 정부는 36명의 장관이 포함된 새 내각을 20일 발표했다. (기사 참조)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21일 오타와에서 캘거리 시장 및 밴쿠버 시장들과 만났다.  22일(금) 오전 11시에는 덕 포드 온타리오 수상과 면담했다.  포드 수상은 또한 특별 위원회를 발표했다. (기사 참조)

 

온타리오 교육노조가 정부와 타협을 보지 못해 파업을 선언하면서 정부는 조정에 들어갔다. (기사 참조)

 

온타이로 키치너-워털루 지역에 인도의 공장이 들어설 예정이다.  정부는 200여 개의 엔지니어링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고 밝혔다.

 

상원의원 운영 비용이 33퍼센트나 올라 1억1400만 달러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앨버타주에서는 지원금 삭감 여파로 캘거리 대학교는 250개의 일자리를 줄였다고 밝혔다.

 

제이슨 케니 앨버타 수상은 앨버타 선거 후 당을 조사하는 감시원을 해고하는 법안을 통과시켜 허가를 기다리고 있다.

 

캐나다의 Lowe 매장과 26개의 RONA 매장이 문을 닫는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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