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토론토 “지하철 확장” 기자회견


온타리오, 토론토 협력 “지하철 확장” 개시

 

Nov. 8,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에서 야심찬 지하철 확장 사업이 곧 진행될 계획이다.

지난 10.29에 토론토시가 온타리오 정부의 교통확장 프로젝트를 추진하는데 동의한 후 11.4에 더그 포드 수상과 존 토리 토론토 시장이 합동 기자회견을 가졌다.

 

처음으로 연방, 주, 토론토시 등 3단계 정부가 협력해 지하철 확대에 나설 이번 프로젝트에 투자될 금액은 285억 달러로 우선적으로 주요 4개 프로젝트(11.1자 기사 참조)를 진행해 교통혼잡을 해소하길 정부는 기대하고 있다.

4개 프로젝트는 온타리오 라인과, 3 정거장을 구비한 2호선의 스카보로 연장선, 에글링턴 웨스트 LRT, 영 노스 연장선 등이다.

포드 수상은 “지하철 건설이 실제로 현실화 되었다. 북미 역사상 최대 프로젝트”라며 3단계 정부가 협력해 도로 혼잡 해소를 위해 공사를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토론토와의 파트너쉽으로 토론토 트랜짓 역상에 독특하고 중추적인 순간”이 되었다고 캐롤린 멀로니 교통장관은 말했다.

 

존 토리 시장은 “향후 20년간 토론토의 인구는 거의 1백만 명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모든 정부의 협력 하에 이 프로젝트를 가급적 빨리 추진토록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이 프로젝트에 연방정부는 44%  주정부는 40%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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