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주요 단신


 

월드 단신

 

Nov. 1,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칠레는 국내 시위가 지속되자 11월 APEC 정상회의와 12월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등을 개최하지 않는다고 밝혀 미.중 무역협상을 포함 각국 정상들의 일정에 차질이 빚어졌다.

 

북한은 문재인 대통령이 모친상을 당하자 조의문을 보낸 후 곧바로 초대형 방사포 2발을 발사하는 돌발적인 행동을 보였다.

 

미국 하원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조사 공식화 결의안이 통과되어 우크라 스캔들 조사 등 공세가 가열되고 있다.

 

미국의 시리아 공습으로 이슬람무장단체의 수장과 유력한 2인자가 사망했다고 밝힌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알바그다디 사망에 일조한 군견 사진을 공개했지만 이름을 비밀에 부쳤다.

 

캘리포니아에서 발생한 산불이 계속해서 번지면서 약 20여 만명이 대비한 가운데 강제 정전도 이루어지고 있고 주지사는 비상사태를 발령했다.

 

레바논에서는 수천 명의 시위자들이 전국에서 인간고리를 형성하며 반정부 시위에 나섰다.

 

아르헨티나에서는 장관을 역임한 법대교수인 페르난데스가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영국은 브렉시트를 내년 1월까지 3개월 동안 탄력적으로 연기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총선일은 12월 12일로 정해짐으로써 영국은 총선 분위기로 접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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