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단신


캐나다 단신

 

Nov. 1,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 중앙은행은 예정대로 기준금리를 발표했다. (기사 참조)

 

온타리오 의회가 다섯 달의 공백기를 깨고 10.21 (월)에 재개되었다.

 

포드 자동차는 온타리오에 위치한 옥빌 공장의 직원들 450명을 내년에 해임할 것으로 알려졌다.

 

앨버타는 대규모 산업회사들의 배출량에 대해 1톤당 탄소세를 $30로 정하기로 했다. 또한 공공부문 직원들의 임금을 2-5% 삭감할 것을 자발적으로 시행하길 원하고 있다.

 

캐나다 항공사들은 에티오피아와 인도네시아에서 추락해 결함이 제기된 보잉737맥스 운행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핼로윈은 폭우와 강풍 및 눈발 속에 맞이했다. (기사 참조)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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