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아가라 한인회 설잔치 성료


 

나이아가라 한인회 설잔치 성료

 

Feb 22, 2019

글로벌코리언포스트

 

나이아가라 한인회(회장 김진웅)는 2019년 2월9일(토) 한국전 참전용사및 가족들 33명을 초청하여 Niagara Falls시에 있는 Knights of Columbus에서 설잔치 행사를 하였다.

 

행사에는 (주) 토론토 정태인 총영사와 홍인영 영사가 지역 정치인으로는 나이아가라 지역  Hon. Rob Nicholson MP와 암 투병중인 Niagara Falls시장대리로 City Councillor Mike Strange, Romeo Daley 나이아가라 KVA회장등이 참석 하였으며, 일전 연방 재무장관과 법무장관을 역임한 Rob Nicholson 연방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한국과 좋은관계를 갖도록 하겠다고 수차례 강조했다고 밝혔다.

 

이어 나이아가라 한글학교 학생들의 공연  정찬 태권도의 간단한 태권도 시범과 국악연주및 나이아가라 섹서폰 동우회의 섹서폰연주, 지속적인 노력의 결실인 참전용사들의 아리랑 합창은 거의 수준급이었다.

 

한국음식을  참전용사들및 그 가족들과 같이 먹으며 함께 어울려 흥겹고 뜻있는 시간이 되었으며 한국음식과 한국문화를 홍보 했다며 앞으로도 어린 나이에 목숨을 담보로 한국전에 참전하여 도움을 준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그들의 차세대들과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가짐으로 미약하나마 민간외교에 연결고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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