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한인회장 투표 “이진수”팀 당선….”재정이 최우선 과제”


토론토한인회장 투표 “이진수”팀 당선….”재정이 최우선 과제”

총 유권자 1,661명, 약68% 투표율

 

Mar. 26,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토론토 한인회의36대 정.부회장을 뽑는 투표가 지난 3월 23일 토론토와 미시사가 두 곳에서 열린 가운데 이진수팀이 승리했다.

 

이번 회장선거에는 이진수, 김근래씨 두 후보가 접전을 벌인 결과 이진수팀은 총 739표를 김근래팀은 총 396표를 얻었다.  또 무효 투표는 4표로 총 1,139표가 나왔다.

 

이번 선거의 총 유권자수는 1,661명으로 투표율은68.6% 로 나타났다.

 

“더욱 노력하고 한인사회 대표단체로 거듭나겠습니다. 그동안 마음도 많이 졸였고 상처도 많이 받았지만 좋은 한인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바르고 명랑하고 좋은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겠습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당선 결과 발표 후 이우훈 선거관리위원장은 박진천 씨를 이사선임위원에, 또 이진수 후보에게는 회장 당선증을 수여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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