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총선) “트뤼도의 기후계획은 가짜”: 신민주당


 

(연방총선) “트뤼도의 기후계획은 가짜”: 신민주당

 

Sep. 27,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연방 총선을 앞두고 본보는 각 당이 본보에 보내온 공약들을 살펴보고 있다.

 

최근 신민주당은 트뤼도가 밝힌 주택 및 기후변화 공약을 ‘가짜’라고 반박했다.

신민주당은 트뤼도가 스티븐 하퍼 전 총리의 기후 목표를 본떴고 또 하퍼가 200년간 탄소 감축을 목표로 한 것에 미치지 않는다고 밝혔다.

 

27일 신민주당은 저스틴 트뤼도가 기후변화를 선포한 후에 파이프라인을 승인했고 BC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프로젝트에 대한 지역사회의 그랜트를 허가했다고 밝혔다.

당시 트뤼도는 오일 산업 로비스트들을 1,500번 만났고 파이프라인을 들여왔다며 트뤼도는 텍사스로 가서 대형 정유사(Total, ExxonMobil, ConocoPhillips, BP, Shell)들의 후원을 받았다고 또한 밝혔다.

또, 의회 예산책임자가 자유당의 주택 플랜은 전 하퍼 정부의 10년 기간 보다도 낮은 GDP의 1퍼센트 미만이라고 최근 밝혔다고 신민주당은 전했다.

 

신민주당은 “자유당은 2015 플랫폼에서 ‘렌트’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고 4년간 집권하면서 세입자들을 돕기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며 캐나다인 5명 중 거의 1명은 렌트비와 공과금 비용에 자신들의 소득의 50퍼센트 이상을 지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의회예산책임자들이 밝힌 내용에서 트뤼도 정부는 온타리오의 주택 프로그램에 추가로 1억 달러를 지원했지만 더그 포드 수상이 주택프로그램에 대한 지원을 1억6천1백만 달러까지 삭감하는 것을 용인해 렌트 조절을 폐기화 하고 무주택자에 대한 지원을 줄였다고 밝혔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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