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절 ‘연휴’ 즐긴다….문 닫는 곳은

오타와 시내 (Global Korean Post photo)

 

노동절 ‘연휴’ 즐긴다….문 닫는 곳은

  • 밤 늦은 파티는 지양되어야

 

Aug. 30,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2019년 9월 첫 주가 시작되는 이달 말 8.31일부터 9월 2일까지 연휴가 다시 찾아온다.

 

매년 7월부터 10월까지는 국경일이 끼어 있는데 공휴일이 주말과 이어질 때에는 연달아 쉴 수 있어 사람들이 반기고 있다.

 

마침 학생들의 여름방학도 끝나고 새로운 학기를 앞둔 시점이라 가족들 간의 만남이나 여행도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여름철에는 야외에서 바베큐를 즐기기도 하지만 주택의  백야드에서 바베큐를 하거나 파티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럴 때 이웃에 방해가 될 정도로 지나친 소음을 낸다든가 또는 늦은 밤까지 파티를 여는 것은 지양되어야 한다.

 

국경일에 공관은 물론 대부분의 상점들이 문을 닫기 때문에 주말에 쇼핑을 하는 것이 좋다.

 

지역의 커뮤니티센터나 풀장은 9월 2일 월요일에도 개방하는 곳이 있다.

토론토시의 경우 실내 수영장은 국경일에 문을 닫지만 10개의 야외 수영장은 노동절에도 개방한다.   단 영업시간은 단축되어 오후 12시부터 5시까지만 문을 연다.

 

또 9월2일의 날씨는 맑은 날씨에 그리 덥지 않은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어 인근 공원을 방문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자연 속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한 해의 하반기를 맞이하는 계획을 세우는 것도 보람된 연휴가 될 것이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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