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가족 포상…토론토 한인 유족 3명 포함

왼쪽부터 홍원표, 홍솔비, 박현자, 황규숙 (Global Korean Post photo)

독립유공자 가족 포상…토론토 한인 유족 3명 포함

 

Aug. 16,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지난15일(목) 한국에서 열린 제74주년 광복절 행사에서는 독립유공자로 지정된 178명에게 포상한 바 있다.

 

정부가 밝힌 바에 따르면 이번에 포상된 독립유공자는 건국훈장 49명(독립장 1, 애국장 8, 애족장 40), 건국포장 28명, 대통령표창 101명으로, 이중 생존 애국지사는 1명(백운호, 89세)이며, 여성이 10명이다.

 

이런 가운데 토론토 한인회관에서 열린 제74주년 광복절 기념식에서는 독립유공자 가족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

이번에 소개된 가족들은 홍원표, 홍솔비, 박현자, 황규숙 씨 등이다.

이 중 178명의 독립유공자 중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상한 유족도 포함되었다.

이번 광복절 행사에서 홍원표 씨와 홍솔비 씨는 부녀지간으로 홍솔비 씨의 고조부인 홍재설 선생의 유족으로 참석해 축하를 받았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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