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단신


캐나다 단신

 

Aug. 16,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연방정부와 온타리오 및 토론토시는 토론토시의 총기 및 갱 폭력에 대처하기 위해 세 정부가 함께 투자해 토론토시의 증가하는 총기 폭력에 맞서기로 했다.

 

윤리위원회가 밝힌 SNC-라발린 스캔들과 관련해 트뤼도 총리는 일자리를 지키기 위해 적절하게 처리했다며 사죄는 거부했다.  보수당과 신민주당은 비난 공세에 나서고 있다.

 

낙농가에 17억 5천 달러를 지원해 무역거래로 인한 손실을 메꿔주기로 했다고 정부는 밝혔다.

 

캐나다 정부는 온타리오 런던에 세계 최초로 통합된 전기자동차 주차 시스템 시험에 240만 달러를 투자한다.

 

캐나다 특허의약품 가격검토위원회(PMPRB)는 최근 몇 년간 일반 약품 가격이 낮아졌다고 밝혔다.

 

온타리오는 저렴한 법정 비용을 위해 새롭게 법과생과 자격 취득에 있는 변호사나 법률보조인 등Law Society of Ontario의 규제를 받는 사람은 누구나 법정에 설 수 있다고 16일 밝혔다.

 

온타리오는  블루박스 프로그램의 변경으로 자치시 주민들의 분담에서 제조업체나 포장사들이 완전히 책임지는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기사 참조)

 

CNE가 8.16에 개막해 9월 초까지 다양한 이벤트와 먹거리, 볼거리들이 펼쳐진다. (기사 참조)

 

8월에 온도가 올라가면서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 위험이 증가하고 있어 유의가 필요한 가운데 토론토에서는 환자가 발생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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