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 캐나다 주별 조치 업데이트 상황

The count of total cases of COVID-19 as of January 13, 2022. (Government of Canada) / Global Korean Post

 

COVID-19: 캐나다 주별 조치 업데이트 상황은

  • 수업 재개, 조치 완화

 

Jan. 14,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 전역에 걸쳐 오미크론 감염자가 급증하고 있어서 병상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다.

 

온타리오 퀘벡, 뉴브러즌윅 등에서는 오미크론 감염자가 높은 수치를 나타내며 환자가 증가세에 있다.

 

오미크론 감염자가 증가하고 있지만 각 주에서는 학생들의 등교 준비 속에 브리티쉬 콜럼비아와 앨버타에서는 지난 10일 등교가 시작되었고 온타리오와 퀘벡, 노바스코샤에서는 17일 시작된다.

 

온타리오는 오미크론 변이 증가로 학교 개학을 1월 5일 시행하려던 계획을 17일로 2주간 지연시켰다. 또 지난3일 새로운 규제를 발표해 주요 시설의 수용 인원 감축에 나섰고 14일부터는 면역저하자에게 4차 접종도 시작된다.

 

서스캐츄원은 자가격리 조건을 줄이고 모임 제한은 없애기로 했다.

 

앨버타는 3일부터 코로나 감염자의 격리 기간을 10일에서 5일로 단축시켰다.  10일부터는 등교가 시작되어 교실수업이 시작되었다.

 

매니토바는 향후 수주 내로 감염자수가 최고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어 취약군에게 신속진단 프로그램을 전개한다.  학교는 밀접 접촉자나 확진자수에 대한 통보를 하지 않지만 학교 커뮤니티 채널을 통해 결석자를 제공할 예정이다.

 

퀘벡은 새해 전날인 12월 31일 금요일 오후 5시부터에 통금시간을 10시로 정했는데 17일 학생들의 등교가 시작되는 17일부터는 해제한다.

 

BC는 지난 10일부터 유치원부터 12학년 학생들의 등교가 시작되었다.  오미크론 증가 여파로 근로자들의 1/3이 줄어들어 경영난에 봉착하자 의료 최고 책임자는 직원들의 병가로 비즈니스의 지속 운영 플랜을 세워야 한다고 밝혔다.

 

유콘주는 고위험 입원군에 대한 PCR 검사를 제한하기로 했다.

 

노바스코샤는 17일에 학생들의 수업을 재개하는데 업데이트된 공기정화 시스템을 교실에 설치하고 또 신속진단기는 제한된 물량 관계로 필요한 곳에 공급하고 4차 접종을 면역 저하자에게 제공하기로 했다.

 

뉴브런즈윅은 감염 증가로 병원 환자가 104명으로 치솟자 14일 금요일부터 최대 강력 레벨인 3단계의 봉쇄 조치를 1월 30일 자정 전까지 시행하기로 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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