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캐나다 주요 단신

 

Dec. 10,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 전역에 걸쳐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가 보고되는 가운데 신규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다.

 

남아공에 좌초된 캐나다인들에 대한 여행 규제가 완화되어 임시 면제가 이루어졌다.

 

국내 제약사 메디카고가 만든 백신이 최근 임상시험에서 강력한 효능을 보인 것으로 밝혀져 추후 정부 승인이 기대되고 있다.

 

캐나다 정부는 머크. 화이저의 코로나 경구 항바이러스 치료제 조달에 서명했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캐나다 정부는 성전환 치료 관행 금지 법안 통과로 내년 1월 7일부터 시행하기로 하고 위반자에게는  5년 징역형이 내려진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인플레이션이 우려되지만 이율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정부 감독기관 조사에서 PHAC가 여행자들의 격리 호텔 체류 상황에 대한 감독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며 정부의 COVID-19 국경 조치를 비판했다.

 

온타리오는 코로나 상황이 악화됨에 따라 재개 플랜 중지를 연장하고 새로운 조치를 발표했다. 또한 정부는 COVID-19 유급 병가를 내년 7월 31일까지 연장했다.

BC는 부스터 프로그램을 65세 이상으로 확대해 이번 주부터 접종이 시작된다.

에드몬턴 지역에는 프리징 레인이 내려 도로가 결빙되면서 고속도로가 폐쇄되고 스쿨버스 운행이 취소되기도 했다.

브리티쉬 콜럼비아에서는 올 10월에 불법 약물 남용으로201명이 사망해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다.

토론토 학교에서 오미크론 감염자가 처음으로 발생했는데 이어서 반과 필 지역의 초등학교에서도 감염자가 발생해 임시로 휴교했다.

 

캐나다의 식료품값이 올해 많이 올랐는데 내년에는 더 폭등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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