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캐나다 주요 단신

 

Oct. 22,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화이저는 헬스 캐나다에 5-11세 어린이용 코로나 백신을 요청했다.

 

캐나다 정부는 해외 여행자들을 위한 백신 여권 플랜을 발표했다.

 

캐나다는 작년 3월 이후 처음으로 비필수 여행 주의보를 더 이상 발표하지 않기로 했다.

 

10월 29일부터 모로코발 직항 비행기에 탑승한 백신 접종을 완료한 여행자와 또 미접종자들의 캐나다 입국이 허용된다.

 

캐나다 정부는 2022년에 저소득층 시니어와 가족들에게  저렴한 고속 인터넷 연결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캐나다 국방부는 유엔 안보리 제재를 어기는 북한의 시도에 대응 지원으로 일본 오키나와에 항공대를 파견했다고 밝혔다.

 

캐나다는 독일의 최대 북페어인 2021 프랑크푸르트 북페어에서 명예국으로 조명되었다.

 

연방정부는 온타리오의 요양원과 양로원의 코로나 발생 관리 지원을 11월 말까지 연장을 수용하고 또 추가 옵션으로 2개월을 더 연장하도록 했다.

 

온타리오 정부는 마침내 3단계 조치에서 벗어나기로 했다.  또한 트럭 운전수나 택배 근로자들이 사업체의 화장실 이용을 허용하기로 했다.

 

브리티쉬 콜럼비아에서는 실제 코로나 감염률이 9주 동안 떨어진 상태를 보이고 있고 백신 카드를 식당용과 여행용 등 두 종류의 카드가 사용될 예정이다.

 

앨버타는 코로나 사망자가 3천 명을 넘었지만 중환자수는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

 

노바스코샤는 2023년 12월 말까지 렌트비를 2%로 제한하기로 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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