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플레이스 새롭게 태어난다

(file) Ontario Place / Global Korean Post photo

 

온타리오 플레이스 새롭게 태어난다

 

Sep. 01,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매년 1백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토론토의 온타리오 플레이스가 탈바꿈 한다.

 

온타리오 정부는 지난 7월 30일에 온타리오 플레이스를 월드 클래스에 걸맞는 명소로 변모시키겠다고 발표했다.

 

따라서 올 가을에 대중들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정부는 오는 10월 말까지 온타리오 플레이스의 부지 및 재개발 과정에 대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온타리오 플레이스는 1971년에 오픈해 올해로 50주년을 맞이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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