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70세’ 2차 접종 개시…7일부터


온타리오 ‘70세’ 2차 접종 개시…7일부터

  • 교차접종도 가능

 

June 4,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백신 물량 증가로 온타리오는 2차 접종 대상을 80대에서 70대로 확대할 예정이다.

 

6월 2일까지 940만 건의 백신 접종이 이루어짐으로써 80세 이상은 94% 이상, 70-79세는 91% 이상이 1회 접종했고 또 요양원 거주자의 98% 포함 834,900여명은 접종을 완료했다.

 

오는 7일 월요일 오전 8시부터는 올해 70세가 되거나 70세 이상은 2차 접종 예약을 할 수 있다.

 

이번 접종 대상은 70세로 지난 4월 18일에 접종을 했거나 또는 그 이전에 화이저나 모더나 등 엠알엔에이(mRNA) 백신을 1차 접종한 사람이라면 2차 접종 예약이 가능하다.

 

접종 예약은 주정부 시스템이나 콜센터 또는 지정된 파머시에서 예약하면 된다.

 

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차 접종자는 6월 4일 금요일부터 NACI의 추천에 따라 교차접종이 가능해지는데, 참가한 파머시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나 또는 mRNA 백신을 선택해 2차 접종을 받을 수 있다.

 

또 6월 7일 월요일부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차 접종자는 12주 접종 간격이 되면 주정부의 예약 시스템을 통해 mRNA 백신으로 2차 접종도 가능하다.

 

정부는 화이저 백신만 6월에 약 470만 회분을 또 7월에는 354만 회분을 수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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