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겪은 사건사고 경험담 등 영상물·웹툰 공모전’ 시상식 개최


 

‘해외에서 겪은 사건사고 경험담 등 영상물·웹툰 공모전’ 시상식 개최

 

May 01,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외교부는 2021년「재외국민 보호를 위한 영사조력법」(이하 ‘영사조력법’) 시행 원년을 맞이하여, 소방청과 공동으로 3.1.~4.15.간 우리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해외에서 겪은 사건사고 경험담 등 영상물·웹툰 공모전」을 진행하고, 4.30.(금) 외교부 7층 MOFA 스튜디오에서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코로나19 상황을 감안, 동 시상식장에는 3개 팀만 참석하였고 그 외 수상팀은 화상으로 참가하였으며, 이헌 외교부 재외동포영사실장과 배덕곤 소방청 119 구조구급국장이 시상을 하였다.

◦ 대상을 받은 <마흔이 TV>팀은 ‘당신을 지킵니다. 반드시’라는 제목으로, 유학생부부가 집으로 가는 지하철 안에서 현지인들로부터의 혐오범죄에 노출된 상황을 애니메이션으로 보여주며 영사콜센터를 통한 대처 과정을 재치있게 표현함.

◦ 최우수상을 받은 <신촌지박령>팀은 ‘영사조력법과 함께하는 수지의 안전여행’이라는 제목으로, 게임 속 주인공이 해외 안전여행에 꼭 필요한 아이템들을 획득하는 미션을 수행하는 창의성이 돋보이는 영상을 선보임.

◦ 우수상을 받은 <태연하게>팀은 일본으로 가족여행을 갔다가 실제로 겪은 지진 경험을 웹툰으로 그려냈으며, 당시 찍은 사진을 활용하여 재난 시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공관으로부터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현장감 있게 묘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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