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요 단신


한국 주요 단신

 

April  16,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아스트라나제네카와 존슨앤존슨 백신 부작용 발생 후 백신 수급 차질로 백신 접종 일정에 차질이 생기면서 11월 국민 방역 달성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12일부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30세 미만은 제외한 채 접종을 재개한 가운데 60세 미만과 특수교육종사자를 대상으로 접종을 진행하고 있다.

노바백신이 위탁생산 되어  3분기에나 국내 접종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문재인 대통령이 5월 말 미국을 방문해 바이든 대통령과 첫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정세균 총리의 사임으로 후임 총리를 포함 개각이 단행되었다. 후임 총리로는 김부겸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명되었고 5개 부처 장관도 교체되었다.

 

재.보선 선거 결과 후 더불어 민주당의 2030 초선 의원들이 집단으로 반성을 표해 당원들로부터 탈당 요구 등 비난이 쇄도하기도 했는데 이후 재선의원들도 입장을 밝히며 친문.비문계로 나뉘는 양상을 보였지만 당대표 경선에서 친문 윤호중 의원이 새 원내대표로 선출되었다.

 

오는 6월부터 보증금 6천만 원과 월세 30만 원 이상의 전월세 계약은 신고제로 바뀐다.

16일 세월호 참사 7주기를 맞아 추모식이 열렸다.

 

한국이 독자개발한 한국형 차세대 전투기 ‘KF-21’의 시제기가 지난 9일 선보였다. 이 첨단 전투기는 2028년까지 40대, 2032년까지 모두 120대를 실전에 배치할 계획이다.

 

코로나19 영향에 급감한 수출입이 작년 하반기부터 회복세를 보여 올 1분기 수출이 전년대비 1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란에 해양 오염을 이류로 억류되었던 한국 선장과 선박이 95일 만에 풀려났다.

 

국세청은 홍보대사로 모범납세자 조정석과 박민영을 위촉했다고 14일 밝혔다.

미나리에 출연한 영화배우 윤여정이 영국아카데미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한국 여자축구팀이 중국 원정 경기에서 무승부 결과로 도쿄올림픽 진출이 좌절되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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