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연히 달라진 매장… “필수 품목 외 구매 차단”


확연히 달라진 매장…“필수 품목 외 구매 차단”

 

April  15,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백신 접종이 시작되었지만 변이 바이러스 확산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감염자는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변이 바이러스 중 영국 바이러스 (B.1.1.7)는 96%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월 초에만 해도 135건이었는데 4월 13일에는 39,663건으로 크게 치솟았다.

또 백신 효과를 떨어뜨리는 브라질 바이러스도 갈수록 위세를 넓히고 있어 우려되고 있다.

 

온타리오에서는 지난  8일부터 긴급조치를 발동시켰는데 필수 품목 이외에는 구매를 할 수 없도록 매장 내에는 이전에는 전혀 보지 못했던 색다른 모습이 발견되었다.

 

식료품이나 의료용품을 제외한 비필수 품목은 구입할 수 없도록 매장에는 각종 물품들로 높게 벽을 쌓았고 또 비닐로도 가리워 접근을 차단했다.

 

또한 환불도 4주 동안 비상조치가 시행되는 동안에는 음식 등 필수 품목만 환불 할 수 있고 이외의 다른 품목은 나중에 환불을 받도록 변경되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재스민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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