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이 바이러스 10개 주 확산…매일 70명 사망


변이 바이러스 10개 주 확산…매일 70명 사망

 

Feb. 19,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변이 바이러스 출현으로 확산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이제 캐나다 10개 주로 번졌다.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전파력이 강력한 변이 바이러스는 18일까지 영국 바이러스 664건, 남아공 바이러스 39건, 브라질 바이러스 1건이 보고되었다.

 

평균 매일 사망자는 70명으로 나타난 가운데 강력 조치와 보건지침을 준수하지 않으면 바이러스가 증가할 것이라고 캐나다 공중보건 최고 책임자는 모델링을 통해 밝혔다.

 

19일 동부시간 오후 7시까지 캐나다 전역의 누적 감염자수 840,586명으로 집계되었다.

19일자로 온타리오는 290,771명으로 가장 높은 숫자를 기록했고 퀘벡은 280,687명, 앨버타 130,355명, 브리티쉬 콜럼비아 75,835명, 매니토바 31,235명, 서스캐츄언 27,245명 등을 기록했다.

또한 사망자수는 총 21,576명으로 퀘벡 10,278명, 온타리오 6,820명, BC 1,327명, 앨버타 1,812명, 매니토바 879명, 서스캐츄원 365명, 노바스코샤 65명, 뉴브런즈윅 24명, 뉴펀들랜드.래브라도 4명, 유콘 1명, 누나붓 1명 등이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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