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요 단신


 

한국 주요 단신

 

Dec. 13,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최근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1천 명대로 발생해 기록이 연일 갱신되고 있어 정부의 고심이 커지고 있다.

 

정부는 12월8일 0시부터 3주간 사회적 거리 두기를 수도권에는 2.5단계로 비수도권에는 2단계를 적용했지만 지속되는 확산세에 거리 두기 3단계도 고려되고 있다.

 

백신 확보가 늦어진 가운데 국산 코로나 치료제는 내년 1월 하순 이전에 또 백신 접종은 3월 이전에 시작될 예정이다.

 

코로나 백신 개발에 맞서 한국의 5개 의료사는 백신치료제 개발에 나서고 있고 이 중에는 경구용도 개발되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고병원성 AI도 확산되고 있어 일시 이동중지 명령이 내려진다.

 

문재인 대통령은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선도국가로 도약할 기회임을 밝혔다.

 

공수처법이 거대 야당의 통과로 강행 처리되자 야당은 ‘독재’라고 비난하며 정권 규탄에 나섰다. 정부는 공수처장을 곧 지명할 예정이다.

 

서울에서는 전세값 급등세로 전세난이 심화되고 있어 가계빚이 증가하고 있어 우려되고 있다.

 

김기덕 영화감독이 러시아의 라트비아를 지난 20일 방문한 후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사망했다. 장례는 현지에서 치루어진다.

 

조두순이 13일에 마침내 출범했다. 그가 살게 되는 경기도 안산 지역에는 보호관찰소가 설치되는 등 경계가 강화되었지만 주민들은 불안에 떨어야 하고 피해자 가족은 이사를 가야 하는 정치 부재 현실이 드러나고 있다.  또 그의 새 집 주변에는 어린이집과 초등학교가 반경 500미터 이내에 분포되어 있어 아이러니 하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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