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제한 및 자가격리’ 내년 1월까지 연장

Pearson Airport (Global Korean Post photo)

 

‘여행 제한 및 자가격리’ 내년 1월까지 연장

 

Dec. 1,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지난 3월부터 감염 예방 조치의 일환으로 시행된 여행 규제 조치가 다시 연장되었다.

 

따라서 미국을 제외한 다른 나라에서 캐나다를 방문하는 모든 여행객들은 자가격리 의무 기간이 연장되고 또한 임시 여행 제한도 이어진다.

 

정부는 이런 조치를 내년 1월 21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현재 미국 시민권자와 미국에서 오는 외국인 국적자들에 대한 여행 제한은 올 12월 21일까지이지만 연장될 수 있다고 밝혔다.

 

COVID-19 증상이 있거나 최근 코로나 감염자와 밀접 접촉을 한 사람은 반드시 14일간 자가격리를 해야 한다.

 

또 캐나다 입국자들은 사전에 캐나다 정부의 앱(ArriveCAN )을 설치해 관련 정보를 제공해야 하는데 위반 시에는 1천불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재스민 강

ⓒGlobal Korean 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