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확산세로 온주 조치 강화…”백신 접종은 자의적”

Christine Elliott, Deputy Premier and Minister of Health, Solicitor General Sylvia Jones and General Rick Hillier (retired), Chair of the COVID-19 Vaccine Distribution Task Force, made an announcement on Dec. 1, 2020. / Global Korean Post

바이러스 확산세로 온주 조치 강화…”백신 접종은 자의적”

 

Dec. 1,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온타리오에서는 바이러스가 확산되면서 주의 일부 지역에 대한 조치가 강화되었다.

지난 주에는 토론토와 필 지역이 레드존으로 이동되어 폐쇄조치가 이루어졌는데 이어서 윈저-에섹스 지역도 레드존으로 이동했다.

 

현재까지 회색의 폐쇄 조치는 필과 토론토가 속하고 있다.

또 레드의 엄격 조치 단계에는 욕, 듀람, 해밀턴, 할튼, 워털루, 윈저-에섹스 등 5개 지역이 포함된다.

 

온타리오 정부는 백신 유통 태스크 포스를 발표했는데 팀의 책임자로는 은퇴한 릭 힐리어 전 대장이 맡게 되었다.

“우리는 12월 31일까지 준비가 되어 있을 것이다.”

군인들의 유통망을 통해 안전하게 백신 공급에 나설 계획인 힐리어 대장은 1일 발표가 이루어진 메케슨 현장을 보고 “백신 유통을 우려했는데 더 이상 유통에 대한 걱정은 안 한다.”고 밝혔다.

 

크리스티나 엘리엇 보건 장관은 “온타리오가 가장 좋은 플랜”을 가지고 있다며 백신 수송 및 저장 그리고 유통.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음을 밝혔다.

“가장 취약한 사람에게 먼저 접종할 것”이라며 우선 순위는 계속 논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또 화이저와 모더나 백신은 18세 이상자를 위한 백신이라고 밝힌 가운데 “백신 접종은 자의적이지 의무적으로 강제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정부는 긴급하지 않은 수술은 연기하고 있는데 코로나 환자와 긴급 수술환자 치료 등에 대비해 추가로 311개의 침상을 구비하고 있다고 엘리엇 장관은 밝혔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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