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캐나다 주요 단신

 

Dec. 1,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 전역에 걸쳐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산세로 11월 30일에는 신규 환자가 6,103명이나 발생했다.  캐나다의 누적 COVID-19 수는 이제 38만 명을 향하고 있는 가운데 누적 사망자수는 12,000명을 넘었다.

 

정부는 역대 예산이 포함된 경제백서를 밝혔는데 코로나 팬데믹 여파로 정부 적자는 3810억 달러를 초과했다. (기사 참조)

 

연방정부는 백신 유통 계획을 밝혔는데 내년에 다수가 접종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사 참조)

 

정부는 캐나다 입국자에 대한 여행 제한 및 자가격리 조치를 내년 1월까지 연장했다. (기사 참조)

 

정부는 약품 부족 사태를 예방하기 위해 11.27부터 일부 약물의 해외 판매를 제한한다고 밝혔다.

 

온타리오는 지역별로 조치를 강화했다.  또 백신 유통을 담당하는 태스크포트팀도 발표한 가운데 신속 진단기도 공급되었다. (기사 참조)

 

매니토바에서는 보건 명령을 따르지 않는 사람에게는 12만 불 이상의 벌금 티켓을 발급하기로 했다.

 

토론토의 한 BBQ 레스토랑은 봉쇄조치 명령을 어기고 영업을 해 경찰이 방문해 폐쇄하고 영업주는 체포되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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