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 하강 속 ‘첫 눈’ 온다…7일 ‘입동’

2019년 11월 첫 눈 (Global Korean Post)

기온 하강 속 ‘첫 눈’ 온다…7일 ‘입동’

 

Oct. 30,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11월로 넘어가는 10월 말부터 기온이 한 자리 숫자로 떨어지기 시작했다.

 

한랭전선의 영향으로 온타리오 남부에는 30일(금)에 기온이 하강해 밤에는 영하의 날씨를 보이기도 하는데 앞으로는 기온 변동이 심할 것으로 보인다.

 

조지안 베이와 휴런호와 일부 지역에는 오는 일요일에  10-15센티미터의 눈도 예상되고 있다.

 

할러윈을 앞두고 토론토 지역은 금요일 밤에는 영하 4도까지 기온이 떨어지며 추운 날씨를 보인다.

 

또 올해 할러윈에는 19년 만에 블루문이 찾아온다.

 

11월 1일 일요일에는 비와 함께 1센티미티 미만의 소량의 눈도 예상되고 있다.

 

10월 30일에 떨어진 기온은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11월의 시작은 쌀쌀한 기온으로 시작된다.

 

하지만 4일부터는  두 자리 숫자로 기온이 당분간 다소 상승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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