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캐나다 주요 단신

 

Sept. 19,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 전역에서 COVID-19 환자가 급증하면서 하루당 테스팅을 늘리려 하고 있다. (기사 참조)

 

다음 주에 국회가 개원되면서 정부가 밝힐 개원연설과 관련해 야당에서는 당면한 현안을 밝히며 압박에 나섰다. (기사 참조)

 

미국과의 국경이 다시 연장되어 10월까지 비 필수 여행이 금지되었다. (기사 참조)

 

캐나다산 알루미늄에 대해 미국 정부는 관세를 10퍼센트 인하했다.

 

온타리오의 두 곳에서 보궐선거가 같은 날로 변경되어 치러질 예정이다. (기사 참조)

 

온타리오 정부는 학부모와 학생 및 교직원을 위한 새로 개발한 ‘스크린 툴’ 개시했다. 또 최근 바이러스가 확산하는 세 곳 지역에 대해 집회 제한 조치를 새로 내렸다. (기사 참조)

 

BC는 학생들에 대한 COVID-19 진단검사를 코를 통한 기존 검사와 다른 새로운 방식의 ‘린스 앤 스핏 테스트’를 하도록 승인했다. (기사 참조)

 

브리티쉬 콜럼비아에는 미국의 대형 산불로 인한 화재 연기가 퍼져 공기질이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타리오에서는 소방관을 오리건에 파견하기도 했다.

 

캐나다 TV 코미디 시리즈 ‘Schitt’s Creek”가 처음으로 2020 에미상을 수상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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