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속 정신적 고통 경험 다수….정신 건강, 복지 지원 나서

In Scarborough, Ontario, federal Health Minister Patty Hajdu marks World Suicide Prevention Day with an announcement on funding for organizations. / Global Korean Post

코로나 속 정신적 고통 경험 다수….정신 건강, 복지 지원 나서

 

Sept.12,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사회에서 자살이 제2의 사망요인으로 기록되고 있다. 이에는 정신 질환이 크게 작용하고 있어 오늘날에는 정신건강이 이슈가 되고 있다.

 

많은 캐나다인들이 정신건강 문제로 고통을 안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인종주의, 차별, 사회.경제적 상태나 사회적 배제로 인한 정신 건강 문제는 고유의 문제점에 직면하게 된다.

 

 

더구나 COVID-19로 인한 어려운 시기에 있어 누구나 정신건강에 적극적으로 신경쓸 필요가 있다.

 

 

연방정부는 커뮤니티 내의 정신건강과 복지를 촉진하기 위해 캐나다 전역의 단체에 1,150만 달러의 정신건강 자금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또 11일 하이두 보건 장관은 토론토시에서 첫 자가격리 센터 설립을 위한 지원을 발표하기도 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재스민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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