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요 단신


 

한국 주요 단신

 

Sept.12,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COVID-19 확신자가 여전히 세 자리를 기록하고 있어 정부는 2.5단계 조치에 대한 연장 여부를 고심하고 있다.

 

정부는 9월에 COVID-19 항체치료제를 대량 생산하겠다며 2상과 3상 심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7.8조의 2차 긴급재난지원금을 편성해86퍼센트의 소상공인을 지원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13세 이상 모두에게 2만원의 통신비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전공의 파업이 일단락 지어져 전공의들이 일터로 복귀했다.  하지만 정부와 새로 구성된 비대위와의 갈등은 남아 있다.

 

질병관리본부가 질병관리청으로 승격되었고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이 초대 질병관리청장으로 임명되었다.

 

추미애 법무장관의 아들 병가 문제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휴가 연장에 대한 청탁 여부가 논쟁이 되고 있다.

 

삼성과 SK는 미국 추가제재에 따라 15일부터 화웨이에 반도체 공급을 중단하기로 했다.

 

아시아나항공 매각이 무산됨에 따라 정부와 채권단은 기간산업안정기금 2조4천억 원을 긴급 지원하고 추후에 매각을 다시 추진하기로 했다.

 

양현석 YG 대표가 첫 재판에서 4억원 대 해외 원정도박 혐의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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