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캐나다 주요 단신

 

Sept.12,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학교들이 개학해 학교 생활이 시작되었다. 각 주에서는 나름대로 학생과 교직원들을 위한 방역 가이드라인을 내세웠다.

코로나 백신 개발 제약사 9곳은 안정성과 높은 수준 등 과학의 무결점을 지키도록 하겠다고 서약하고 나섰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현행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흑인 기업에 2억대의 지원을 한다고 밝힌 가운데 총선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기사 참조)

정부는 캐나다 임대차 보조금 지원을 마지막으로 한 달 연장한다고 밝혔다.

온타리오와 퀘벡의 두 총리 및 장관들은 미시사가에서 첫 회동을 가졌다. (기사 참조)

보수당은 내각 구성을 발표한 후 첫 보수당 간부회를 가졌다. (기사 참조)

온타리오 정부는 COVID-19 감염자가 증가하자 재개플랜을 4주간 중지하기로 했다.  온타리오 전역에서 코로나 여파로 스쿨버스 운전자가 부족해지면서 버스 노선이 취소되고 있다.

퀘벡에서는 (12)토요일부터 마스크 착용 거부 등 지침을 따르지 않는 사람에겐 벌금을 부가하기로 했다.

BC에서는 최근 COVID-19 감염자수가 증가하자 나이트클럽과 연회장을 강제 폐쇄에 나섰다.

앨버타에서는 지난 연휴기간에 걸쳐 600건의 신규 환자가 발생하는 등4개월 만에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북부 온타리오의 고가마에서 금광 개발을 위한 기공식이 11일 열렸다.  이번 금광에는 7백만 온스 이상 금이 기대되고 있으며 .1천여 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고 정부는 밝혔다.

위 채러티 재단이 캐나다에서 더 이상 운영을 하지 않는다고 밝힌 가운데 케이스버거스는 단체를 떠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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