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치과 치료’ 온타리오 시니어에게 제공 예정


‘모바일 치과 치료’ 온타리오 시니어에게 제공 예정

 

Sept.5,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온타리오 지역의 경제 재개가 전면적으로 개시되면서 정부는 시니어들을 위한 덴틀케어프로그램 (Dental Care Program) 확대 방안을 밝혔다.

 

정부는 2500만 달러를 투입해 시니어 덴틀케어 프로그램 확대를 위해 온타리오 전 지역에 걸쳐 78개의 인프라 프로젝트를 지원하는데 사용된다.

 

따라서 새로운 덴틀 클리닉을 설립하고 또한 공중보건센터나 커뮤니티 헬스센터, 원주민 헬스센터 등의 기존 클리닉 업그레이드 및 확충에도 나설 계획이다.

 

 

78개의 프로젝트 중 50개의 프로젝트에는 기존 시설 업그레이드 및 확대에 1160만 달러를 지원하고, 또 28개의 프로젝트에는 새로운 모바일 클리닉과 서비스 취약 지역에는 새로운 클리닉을 설립 하는 등 1330만 달러가 투입된다.

이런 프로젝트는 내년 3월 31일까지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8개의 새로운 모바일 덴틀 클리닉도 추가해 취약한 시니어들이 보다 손쉽게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직접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재스민 강 | 글로벌코리언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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