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연휴 기간 ‘국경 강화’ 유지…”입국 못 한다”

Niagara Falls (Global Korean Post photo)

 

9월 연휴 기간  ‘캐나다 국경 강화 유지..”입국 못 한다”

 

Sept. 1,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오는 9월 7일(월) 노동절 연휴를 앞두고 캐나다 국경서비스는 캐나다로의 여행 규제가 여전히 시행되고 있음을 알렸다.

 

따라서 육로 및 해상, 공중, 철도를 통한 수송 수단으로 입국하는 모든 외국인 국적자나 미국인 시민권자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곤 관광이나 여행을 통한 캐나다 입국이 허용되지 않는다.

 

매 연휴 때마다 미국에서는 수많은 관광객들이 캐나다로 넘어오곤 하는데 다음 주 연휴 기간에도 캐나다로의 입국이 허용되지 않아 보트나 관광,낚시 등을 즐길 수 없다.

 

다만, 직계 가족이나 배우자 또는 사실혼 파트너 및 영주권자의 경우, 자신의 직계 가족을 만나길 원할 때에는 캐나다 입국이 허용되며 최소 15일간 머물 수 있다.

 

현재 미국과의 국경봉쇄 조치는 9월 21일까지 연장된 상태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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