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모바일 앱 발표…온타리오주에 먼저 개시

On May 22, the Prime Minister provided update on Federal Response to COVID-19 and Ontario’s Premier Doug Ford made an announcement. / Global Korean Post

새로운 모바일 앱 발표…온타리오주에 먼저 개시

 

Aug. 1,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코로나 바이러스 발발 후 수개월 동안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해왔는데 최근 경제가 재개되면서 바이러스 재확신이 우려되고 있는 즈음에 이전에 발표한 바 있는 감염자 추적앱이 마침내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와 덕 포드 온타리오 수상은 각각 어제 COVID-19 알람앱의 개시를 발표했다.

 

이 앱은 무료로 누구나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개인 정보가 보호된다.

COVID-19 확진자로 판정된 사람은 보건당국으로부터 1회 사용할 수 있는 번호를 받게 되는데 이런 키를 알람앱에 입력하면 다른 앱 사용자들에게 지난 14일 이내에 최소 15분간 감염자와 밀접 접촉을 했는지 알려주게 된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7.31 기자회견에서 “COVID-19 알람은 GPS나 위치 등을 공유하지 않고 블루투스를 이용하며 다.”며 트뤼도 총리 자신도 이미 알람앱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앱은 온타리오와 제휴해 개발되었고 가장 큰 주인 온타리오서 먼저 개시된다.”며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과 접촉하였을 경우 증상이 발현하기 전에 알려주고 대처하도록 하는 앱으로 다른 주에도 곧 개방할 것”이라고 밝혔다.

 

덕 포드 온타리오 수상도 같은 날 가진 브리핑에서 온타리오에서 만든 모바일앱이 개시되었다고 밝혔다.

포드 수상은 “프라이버시를 우선해 개인 정보나 위치 및 건강 정보에 대해서는 수집하지 않는다. 더 많은 사람이 다운로드할수록 더 효과적”이라며 다운로드 할 것을 권장했다

또 “이 앱은 3단계에 들어가면서 레스토랑이나 바 등 공중보건에 필요하고 도움이 될 것”이라며  미국에서 휴일에 사람들이 국경을 넘어오기도 하는데 경계를 위해 앱을 설치하라고 밝혔다.

 

피터 베쓸렌팔비 재무위원회 회장은 “앱을 설치한 사람들은 블루투스를 통해 알림을 받게 되며 데이터는 15일간 유효하다.”며 “대부분의 스마트폰 사용자는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며 새로운 휴대폰을 살 필요 없이 대부분의 휴대폰에서 작동한다고 밝혔다.

자스민 강 | 글로벌코리언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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