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 근무 증가세 …코로나로 바뀐 풍경


주택 근무 증가세 …코로나로 바뀐 풍경

 

Aug. 1,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코로나 바이러스 팬더믹으로 전 세계에서 COVID-19 확진자가 1780만 명을 넘었고 사망자는 이제 70만 명을 향하고 있다.

 

현재 COVID-19 백신 개발이 진행되면서 백신 생산이 연내에 이루어질 수 있다는 청신호도 들리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이렇다할 백신이 개발되지도 않았을 뿐더러 빠르면 올해 말 아니면 내년에 개발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백신 효과에 대해서는 아직 미지수이다.

 

전 세계를 강타한 신종 바이러스 여파로 전 경제가 얼어붙으며 국가나 사회, 가정, 개인 모두 어려움에 직면했다.

경제가 재개되고 있지만 바이러스도 공존하는 사회에서 현대의 첨단기술에 힘입어 원격근무가 증가했다.

 

바이러스가 정점을 칠 때 한동안 많은 기업이나 정부의 근로자들은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직장폐쇄 속에 재택근무를 하도록 체제를 변경하는가 하면 감원에 나서기도 했다.

 

경제가 재개되면서 근로자들이 복귀 중에 있지만 여전히 원격근무를 선호하는 기업들도 있다.

구글은 직원들을 내년 6월까지 일하도록 한 가운데 구글 캐나다도 직원들의 주택근무 기간을 최소 내년 7월까지 기간을 연장했다.

 

인터넷의 발달로 비대면 일처리가 가능해졌다는 것은 디지털 시대의 혜택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인공지능의 발달과 최첨단 기술이 진보됨에 따라 비대면 기업과 근로자는 증가할 수 있다.

 

자스민 강 | 글로벌코리언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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